규모 7.4 지진이 멈춰 세운 콜롬비아 커피, 세계 시장이 출렁이다
2026년 8월 10일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.4의 지진은 21세기 들어 이 나라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됐습니다. 진앙 인근은 다름 아닌 콜롬비아 커피 생산의 심장부 ‘에헤 카페테로’였고, 그 충격은…
2026년 8월 10일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.4의 지진은 21세기 들어 이 나라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됐습니다. 진앙 인근은 다름 아닌 콜롬비아 커피 생산의 심장부 ‘에헤 카페테로’였고, 그 충격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