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년 만의 페소 강세, 커피 농가엔 왜 악재가 됐나
콜롬비아 페소가 올해 들어서만 달러 대비 17% 넘게 절상되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강한 통화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. 국가 경제 지표로만 보면 반가운 소식이지만, 정작 현장의 커피 농가들은 정반대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….
콜롬비아 페소가 올해 들어서만 달러 대비 17% 넘게 절상되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강한 통화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. 국가 경제 지표로만 보면 반가운 소식이지만, 정작 현장의 커피 농가들은 정반대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….